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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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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가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이라는 슬로건 아래,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관내 9개 초등학교 16개 팀이 참여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가정 및 학교에서 벌어지는 긴급상황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 제고와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등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횡성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 담당자는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학생들이 소방서를 방문해 응급구조사 자격을 갖춘 소방관들에게 열심히 배웠기 때문에 향후 긴급상황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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