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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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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다, 사랑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MG삼일새마을금고(이사장 고광열)는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2018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전개한다.
삼일새마을금고는 내년 1월 31일까지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사랑의 좀도리운동 모금액과 쌀 모으기, 좀도리 저금통에 모인금액 등으로 지역 내 차상위계층 및 빈곤층 등 지원이 시급한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남부지역의 방언인 ‘좀도리’, 쌀을 아낀다는 ‘절미(節米)’에서 유래되어 쌀을 절약한다는 뜻을 뛰어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겠다는 값진 뜻을 담고 있다.
고광열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주민들의 정성으로 모여진 금액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쓰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운동에 동참할 기관·사회단체, 개인은 삼일새마을금고(☏ 343-9900), 횡성신문(☏ 345-4433), 외식업횡성군지부(☏ 343-88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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