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문화원은 지난 14일 오전 10시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 제19기 문화학교 수료식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사회자의 개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문화원장의 수료증 수여와 2018년도 문화학교 운영 및 성과보고를 끝으로 수료식을 마쳤다.
이어 2부에서는 횡성문화원 2층 갤러리에서 한글, 한문, 문인화 서예작품 49점의 전시회가 열렸고,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발표회도 함께 진행됐으며 난타교실, 색소폰, 한국무용, 우쿨렐레, 어르신풍물 등 총 14개 강좌 중 8개 강좌 수강생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문화예술진흥법 제14조의 규정에 의거 문화관광부장관으로부터 1999년 9월 21일자로 문화예술진흥 및 보급을 위해서 횡성문화원 문화학교로 지정을 받아 2000년 제1기 문화학교를 시작으로 올해로 19번째 문화학교를 맞았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문화적 감성을 계발해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