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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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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새마을회(회장 이대균)는 지난 13일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에서 한규호 군수을 비롯한 내외빈과 새마을지도자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횡성군새마을지도자 직무교육 및 평가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동안 지역새마을 활동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개최된 평가대회에서 류재인 우천면협의회장이 국무총리 표창, 송순영 우천면문고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전현숙 갑천면부녀회장, 전인순 서원면부녀회장, 선승환 횡성읍협의회장이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31명이 개인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단체시상에서는 종합부문 최우수상에 우천면, 우수상에 공근면, 안흥면이 수상하는 등 15개의 단체가 수상받는 기쁨을 얻었다.
이대균 횡성군새마을회장은 “환경이 파괴되고 생명이 경시되는 현대사회에 생명, 평화, 공경운동 전개에 전 새마을지도자가 힘을 모아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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