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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정형외과병원(원장 신규철·서울 강남구 소재)은 지난 14일 오후 2시 서원면 주민자치·학생 어울림 발표회 행사장에서 서원중학교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서원면과 제일정형외과병원은 2005년 자매결연을 맺고 2007년부터 서원면의 관내 초·중학생들에게 1년에 두 차례 200만원씩 총 400만원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날 2018년 서원면 주민자치·학생 어울림 발표회 행사에서 방주열 제일정형외과 상무이사가 신규철 대표를 대신해 서원중학교 학생 10명에게 2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현재까지 누적 장학금은 4,800만원에 이른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자매결연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따듯한 정을 나누고 있어 서원면 주민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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