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기관/사회단체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예상후보자에게 듣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4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2019년 3월 13일 실시된다. 횡성지역에서는 동횡성농협, 안흥농협, 둔내농협, 공근농협, 횡성축협, 횡성군산림조합 등 6곳 조합에서 선거가 치러진다. 각 조합별로 예상후보자가 속속 드러나면서 농한기를 맞아 표밭을 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각 조합별로 출마가 거론되고 있는 예상후보자들에게 출마의 변 및 내가 조합장이 된다면, 현 조합의 가장 큰 해결 과제, 학력·경력 등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출마 예상후보자들에게 공평성을 위해 원고 분량을 정해 주었고, 지면에 실린 분량은 각 출마 예상후보자들이 보내온 분량이며, 출마 예상후보자로 거론되고 있지만 지면에 실리지 않은 예상후보자는 원고를 보내오지 않아 게재되지 못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편집자 주 (게재: 현직·성명 가나다 순)


(4) 안흥농협


ⓒ 횡성뉴스
엄 태 석 출마 예상후보자
▲출마의 변
안흥농협 현 조합장으로 재임하면서 농산물 출하방식을 안흥, 강림 개별 출하에서 일원화 하였으며 우리지역의 전국적인 명소를 얻고 있는 찐빵의 원료곡 선별화 사업을 2017년에 시작해 확실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2018년에 산지유통센터 건립에 따른 품목을 다변화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하고자 출마하게 됐습니다.

▲내가 조합장이 된다면?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조합원의 입장에서 일하겠습니다.

언제나 투명경영을 하겠습니다. 

팥의 계약재배로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팥 주사단지로 정착시키겠습니다.

산지유통센터를 착실히 운영해 모든 조합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으로 전환하겠습니다. 

▲현 조합의 가장 큰 해결 과제는?
안흥농협은 신용사업의 규모가 작아 수익자원이 부족합니다. 

이에 예금 및 대출을 확대, 추진해 신용사업계의 수익을 실현시켜 경제사업 사업화로 연계해 경제사업을 제일 잘하는 강하고 강한 강소농협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학력·경력 사항
△학력: 횡성송호대 졸업
△경력: 안흥농협 현 조합장 


ⓒ 횡성뉴스
김 인 기 출마 예상후보자
▲출마의 변
흔들림 없는 소신으로 안흥농협에 새바람을 불어 넣겠습니다.

농협조합장은 권력가도 아닌 협동조합지도자이며 깨끗하고 정직한 봉사자이어야 합니다. 

농업의 재도약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으는 구심체가 되어야 하고 농협의 새 패러다임에 확고한 철학이 있는 리더십이 절실합니다. 

거창한 구호나 공약보다는 조합원 중심, 농협 내실을 기하면서 농협이념에 충실한 경영으로 조합원과 임직원의 화합 속에 가족 같은 분위기로 조합원과 함께 고민하고 미래를 향해 나가는 안흥농협을 만들겠습니다.

▲내가 조합장이 된다면?
△조합원의 복지증진을 강화하겠습니다.

△조합원을 제대로 섬기겠습니다.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경영을 하겠습니다.

△투명경영으로 조합운영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현 조합의 가장 큰 해결 과제는?
최근 급변하는 소비자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특산물 유통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농산물 판매다양화 및 직거래를 반드시 활성화시키겠습니다.

▲학력·경력 사항
△학력: 정금초등학교(졸), 
△경력: 강원도 도정모니터 역임(전), 강원도 제2대 강원도감자왕, 안흥면 송한리 이장(전), 안흥면 체육회 사무국장(전), 안흥면 송한리새마을지도자(전), 안흥면 손찐빵협의회 회장(현), 안흥찐빵축제 부위원장 겸 사무국장(현), 안흥농협 대의원(현), 횡성고른기획장학회 이사(현), 원주교구 카톨릭 농민회 상임위원(현), 농촌진흥청 식량작물 현장전문가(현), 한국 국산콩 생산자협회 회원(현)


ⓒ 횡성뉴스
남 홍 순 출마 예상후보자

▲출마의 변
진정한 농협의 주인은 농민조합원입니다. 

주인인 조합원이 스스로 함께 소유하고 이용하고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안흥농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강림·안흥,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내가 조합장이 된다면?
조합장은 능력과 소신 미래 비젼과 강한 추진력이 있어야 합니다. 농협의 존재이유는 조합원의 권익보호에 있습니다. 

민주적 관리운영과 조합원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 조합의 가장 큰 해결 과제는?
농업 농촌의 경제적 어려움이 농협 운영의 부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횡성관내 지역농협 3곳이 합병되었습니다.

이러한 수난을 겪지 않으려면 내실있는 조합운영과 수익사업 창출 중앙회 무이자자금 및 각종 지원자금유치 등 조합의 튼실한 건전경영이 우선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능력과 경륜 배짱있는 조합장 남홍순이 필요합니다.

▲학력·경력 사항
△학력: 강원관광대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수료(최고정치전략 과정), 농협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경력: (전)안흥농협 조합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4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7,951
총 방문자 수 : 32,233,637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