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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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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 압곡리에 사는 독지가 이승권 씨가 구랍 24일 오전 10시 서원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관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한 이번 지정기탁성금은 제도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관내 독거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20가구에게 백미(20kg)가 지원됐다.
이 씨는 4년 전부터 서원면 소외이웃에게 써달라며 매년 100만원씩 성금을 기탁해 소리없이 이웃사랑의 정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향후에도 마을주민과 저소득가구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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