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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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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기관단체 대통합 친선 족구대회가 구랍 24일 오후 2시부터 우항2리 족구장에서 행정복지센터, 파출소, 119안전센터, 동횡성농협, 예비군 면대, 대통합위원회, 이장협의회, 번영회, 농업경영인회,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자율방범대 및 남·녀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우천면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특히 새마을부녀회에서 바비큐와 어묵, 떡, 과일 등 음식을 마련해 대회에 참여한 주민들을 위해 봉사했다.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이 하나가 되는 날이었고 추운 날 따뜻한 음식을 먹으며 서로 화합하고 즐거운 대회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가 적극 나서 지역이 하나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족구대회 선수로 참여한 이달환 우천면장은 “주민들과 함께 뛰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행사가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우천면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사람중심 행복한 우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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