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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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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원(원장 박순업)이 향토문화지 ‘횡성문화’제33호를 발간했다.
횡성문화원이 매년 발행하고 있는 ‘횡성문화(사진)’은 △향토문화의 연구: 횡성3·1운동의 뿌리와 그 자취(박순업), 횡성의 금산·봉산과 시장에 관한 소고(진연호), 서원면 풍수원 성당, 의병총(김동정) △향토문화숨결: 조선시대의 정치와 교육제도(이병곤), 숫자로 본 동양고전의 지혜(현원명), 전래(전통놀이)야 놀자!(박현숙) △횡성사람 횡성이야기: 나방이야기(한상균), 회다지(임청근), 그럼! 내년에도 횡성군 축제의 날은 엽서 쓰는 날(김미애) △문화유산을 찾아서: 목포시, 해남군 관외 문화유적지 답사(민정기), 신라문화권 관외 향토문화비교답사(김정예), 전주·부여 문화유산을 찾아서(한상윤), 천혜의 비경, 라오스를 다녀오다(민준식), 귀촌인 대상 관내 문화유적지 답사기(이윤성, 이현희), 관내 문화유적지 답사기(송혜영), 코 끝에 느껴지는 평화, 화천파로호와 평화의 댐(채명지) △문예마당: 몽환의 사유 길을 걷다. 하늘아래 첫 학교 태기분교를 다녀오다(정재영), 소리의 공덕(최보정), 故)이연승 작가 동시비건립 21주년 기념 글짓기대회 입상작 △문화원 소식 등의 콘텐츠를 담은 290여쪽 분량으로 구성했다.
박순업 문화원장은 발간사에서 “우리 고장에도 아득한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치열하게 살다간 의미있는 흔적들이 수없이 산재되어 있다. 향토사료집 발간을 통해 애국의 고장 횡성을 조명하고, 횡성의 역사인물 선양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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