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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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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세배 드리러 왔습니다.”
안흥면(면장 홍용표)은 60년만의 황금돼지해를 맞아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관내 경로당 16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드리고 좌담회를 실시했다.
전체인구 3,093명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이 29%에 달하는 초고령화 면으로 경로당을 찾아 애로사항 청취와 생활민원 상담, 부녀회 급식제공, 난방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행정을 구현하고자 진행됐다.
홍용표 안흥면장은 “러브인안흥 기금을 활용, 경로당 물품 지원은 물론 목욕봉사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월 2회 이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각종 시책을 설명하는 소통행정, 섬김행정, 대민행정을 펼쳐나가 어르신이 행복하고 즐거운 안흥면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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