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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순당 횡성양조장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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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굴지의 전통주 기업인 국순당(대표 배중호)은 지난 1987년에 강릉에서 양조장을 운영하며 강원도와 인연을 맺고 2004년 강원도 횡성에 국내 최대규모의 전통주 양조장을 준공하면서 본사를 횡성으로 이전하는 등 횡성의 고용창출과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이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하여 관광활성화, 지역 농산물 수매, 지역 축제지원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국내 최대규모의 전통주 양조장 횡성양조장내 ‘주향로’ 운영, 지역 관광활성화 기여
국순당은 횡성양조장 내에 ‘술 향기 가득한 길’을 의미하는 ‘주향로’라는 이름의 우리술 역사ㆍ문화 체험 공간을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주향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우리술 양조장 견학을 통해 올바른 우리나라 술 문화를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주향로는 양조장 2층에 위치하여 우리술 관련 전시물과 첨단 설비를 갖추고 전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우리나라 전통주의 생산과정을 견학로를 통해 이동하며 볼 수 있다.
국순당은 우리나라 전통주도 첨단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양조장 2층의 생산라인 쪽 벽면을 유리로 시공하여 양조장 전체 모습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전통주 관련 전시물도 눈길을 끈다. 신라 귀족들의 술자리 놀이기구인 주령구 모형과 조선시대 술병부터 50여년전 막걸리 병, 누룩 틀 등 술을 빚던 옛 도구 등이 우리 술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이외에도 과거 각 지역에서 생산된 전통주를 소개하는 전통주 지도는 우리나라 가양주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야외에는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술 담그던 옛 항아리 등이 전시되어 있다.
국순당은 매 시즌마다 주향로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횡성지역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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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순당 횡성양조장 생산라인 내부 전경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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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최근 겨울철을 맞아 횡성의 웰리힐리파크와 공동으로 ‘우리술 알리기 공동 캠페인’을 1월 한 달간 진행한다. ‘우리술 양조장 특별 견학day’를 진행하고, 웰리힐리파크 숙박객에게 환영의 뜻으로 좋은 술 백세주 한모금(25㎖)을 웰컴드링크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웰리힐리파크 내 한식당에서 스키 시즌 방문객을 대상으로 좋은술 백세주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가을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및 관광업계에서 주관하는 ‘2018 가을 여행주간’ 캠페인에 참여하여 ‘우리술 체험’ 중심의 여행으로 기획하여 ‘특별한 우리술 여행’을 운영했다.
이외에도 여름철인 7·8월에는 웰리힐리파크와 ‘우리술 양조장 체험’ 행사를 진행하여 횡성기업인 두 기업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우리 술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또 국립횡성숲체원과 손잡고 ‘국순당 산림치유프로그램 패키지’를 진행했다.
국순당은 같은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 및 국립횡성숲체원 등과 우리술 알리기 공동 캠페인으로 횡성을 찾은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 관광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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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세주 원료 설갱미 수매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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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농가와 설갱미 약속 재배 및 햅쌀 수매로 농가 소득증대 기여
국순당은 우리나라 국민 약주인 백세주의 주요 원료인 양조전용쌀 설갱미를 횡성지역의 농가와 약속재배를 통해 재배하고 공급받고 있다.
설갱미는 품종 개량을 통해 개발된 국내 최초의 양조 전용 쌀이다. 설갱미는 미세한 구멍이 많아 양조 가공성이 뛰어나며 단백질 함량이 낮고 유리당과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술 빚기에 적합하고 술 맛이 깔끔하다.
국순당은 특수미를 개발했다 해도 판로가 확보되지 않으면 농민들이 마음 놓고 재배할 수 없는 현실을 감안해 설갱미를 농가와 약속 재배를 통해 공급받고 있다.
설갱미의 약속 재배는 횡성지역 농민에게는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고 국순당은 품질 좋은 원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어 농촌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모범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국순당은 설갱미 개발 및 약속재배로 농가 소득 증대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 ‘상생협력 경연대회’ 우수사례로 장관상을 수상했다.
횡성양조장에서 생산되는 백세주는 설갱미 외에 인삼, 구기자, 오미자, 황기 등의 12가지 몸에 좋은 재료로 국순당의 특허 기술인 ‘생쌀발효법’으로 빚으며, 한식류에 잘 어울리는 한국의 대표 약주이다. 백세주는 주류 최초로 정부가 선정한 ‘우수문화상품’에 지정되어 우리나라 문화상품으로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국순당은 ‘2018년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를 횡성지역에서 가을에 수확한 햅쌀로 빚어 지역 농민과 상생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8년 햅쌀로 빚은 첫술’은 햅쌀의 부드럽고 신선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추수철에만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급 막걸리로 양조장이 위치한 횡성 지역의 햅쌀과 깨끗한 물로 빚어 지역의 특성을 잘 느끼도록 노력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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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한우축제 홍보돕는 국순당 백세주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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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축제, 토마토 축제 등 후원
국순당은 횡성지역의 지역축제를 적극 후원해 횡성지역을 전국에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횡성군의 대표적인 지역축제인 횡성한우축제에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후원기업으로 참여하여 성공적인 행사 지원에 기여했다.
대표적인 국민약주 백세주 제품 후면 라벨에 횡성한우축제 홍보 문구를 넣어 전국에 유통하고, 국순당 제품 포스터에도 축제 내용 홍보를 진행했으며 자사의 SNS 계정을 통해 횡성한우축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행사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행사기간에는 국순당 홍보관과 백세주마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백세주 한모금(25ml)을 제작하여 축제 마중술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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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순당 둔내토마토축제 행사 참여 모습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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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횡성의 여름 축제인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에 주요 공식행사의 만찬주로 ‘1000억 유산균 막걸리’와 ‘백세주’를 제공하고, 축제 행사 경품으로 국순당 선물세트를 제공하는 등 적극 후원했다.
아울러 우리 술 전문기업인 국순당의 노하우와 지역의 특산품인 토마토를 활용한 토마토 막걸리 칵테일을 행사장에서 선보여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행사장에는 국순당 전용 부스를 설치하여 국순당의 주요 제품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와 백세주, 수리 등의 시음행사도 진행해 축제에 참가한 관광객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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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억 유산균 국순당 막걸리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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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의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펼쳐
국순당은 원주지방환경청이 주관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내고장-내일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강원도내 대학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지역인재가 내 고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인재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국순당은 지난 2014년부터 꾸준하게 ‘내고장-내일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강원도 지역 대학생에게 직무능력 함양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런 활동으로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18년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업부분 최우수상 및 기업전담자부문 장려상 등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외에도 강원도 횡성 본사에 근무하는 생산직을 대상으로 지역민 우대 채용 정책과 지역민 추천자 채용제도를 운용, 지역사회 청년층을 대상으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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