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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게이트볼협회 우천면분회(분회장 김광수, 사무장 조호준)가 오는 24일 우천면 문화체육공원 내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갖는다.
우천면게이트볼분회는 25년 전 게이트볼 모임을 각 부락 별로 만들어 운영해 왔으나 그동안 사무실이 없어 100여명이 넘는 게이트볼 회원들은 많은 애로를 느껴왔다. 그러나 이번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제17회 우천면게이트볼대회 겸 사무실 개소식을 갖는다.
게이트볼 회원 A모씨는 “우천면 게이트볼분회는 그동안 사무실이 없어 마땅히 모일 장소가 없어 불편했는데 이번 사무실 마련으로 상호 정보교환 및 게이트볼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우천면게이트볼분회 사무실 개소식은 오는 24일 낮 12시에 개최하고 제17회 우천면 게이트볼 대회는 16개팀이 참가해 우천면 문화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에 열띤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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