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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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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삶의 현장에서 역동적인 군민의 소리를 듣고 군정에 반영해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2019년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지난 16일 오전 강림면을 시작해 오는 23일 둔내면을 마지막으로 9개 읍·면행정복지센터와 복지회관 등을 순회 방문해 주민에게 직접 군정비전과 현안사업 등을 설명하고, 주민의 소리를 군정에 반영한다.
특히, 올해 주민과의 대화도 지역의 관할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농·축산업 종사자, 여성, 어르신, 장애인, 독거노인 등 각계각층의 주민대표를 초청해 의견 청취시간을 많이 늘려 심도 있는 대화의 자리가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서 현지 확인과 검토를 거친 후 신속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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