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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2월 1일까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 3,921가구를 대상으로 6,4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성금으로 사회복지시설 27개소에 온누리상품권을,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818가구에 2만원 상당의 생필품세트 및 5천원 상당의 차례주(국순당 후원)를 전달한다.
또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횡성군 희망2019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기관과 개인이 십시일반 기탁한 모금액을 배분해 기초수급자 463가구에게 1인당 현금 5만원의 위문금을 개인 계좌로 나눠 전달한다.
각 읍면에서도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윤관규 군 주민복지지원과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나눔으로써‘사랑중심 행복도시 횡성’을 실현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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