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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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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환 동서산업(주) 대표가 횡성지역 3번째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정 대표는 지난 28일 오후 3시 군수실에서 한규호 군수, 한만우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조창진 횡성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과 신형철 대성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참여하는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간 1억원을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도내에서는 2011년 제1호 아너소사이어티로 조봉순 씨가 처음 가입해 현재까지 총 66명이 가입했으며 정대환 대표는 1억원 기부를 약정해 강원 아너 67호가 된다.
정 대표는 공근면 출신으로 동서산업(주), 이레건설(주) 등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에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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