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우천면미래발전협회의(이하 우미협)가 지난 1일 출범식을 갖고 ‘희망, 행복 우천’의 미래발전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소통·공감하는 단체로 활동을 펼친다.
우미협은 지난해 12월 협의회 출범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실무위원회 구성안을 확정했다.
금년 1월 두 차례 실무위원회 회의를 거쳐 ‘우천면미래발전협의회’로 명칭을 확정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우천면지역 회원 50여명을 모집했다.
또한 우천지역 노인회장을 비롯한 당연직 단체장 11명의 소위원회, 청년층이 주가 된 실무위원회(김명수 사무국장 외 10명 등)와 전문위원 및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달 21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위원 확정 및 임명장을 수여했다. 대표는 이달환 면장과 주민대표 1인이 공동 역임한다.
김명수 사무국장은 “우천면 지역의 청년층이 중심이 돼 ‘사람중심 행복 우천’을 만들기 위해 향후 미래 100년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민관이 소통 공감할 수 있는 단체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