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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낡고 불량한 농촌주택의 개량 및 쾌적한 농촌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19년도 농촌주택개량사업(75동)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단독주택 신축이나 부분 개량시 연리 2.0%로 농협에서 융자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신축은 세대당 최대 2억원 이내, 증축·리모델링은 최대 1억원 이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상환기간은 1년 거치 19년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의 방법 중 선택하면 된다. 또한 취득세를 감면(최고 280만원)받을 수 있다.
오는 2월 28일까지 대상자를 확정해 올해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청 허가민원과 주택관리부서(340-2813) 및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군 허가민원과 주택관리담당자는 “농촌주거환경을 개선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귀농·귀촌인들의 정주의욕을 고취시킴으로써 도심지역 인구유입을 통한 ‘사람중심 행복도시 횡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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