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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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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안전대진단 대상은 최근 사고발생 시설 및 국민 관심분야 등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155개소다.
이병한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지역안전관리추진단을 꾸려 2개 이상 유관부서 또는 전문가 등과 함께 진단대상 시설물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물 구조의 안정성 △안전관리실태 △법·제도 개선사항 등이다.
군은 분야별 체크리스트에 따른 점검과 함께 낙석·붕괴·도로 파손 등 해빙기 안전위험 요인, 학교 주변 교통·보행 안전위험요인, 산불, 화재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등 안전무시 관행에 대한 집중신고 기간 운영으로 안전신고 활성화 및 내 집과 내 점포 자율점검을 통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전문화 정착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군 안전건설과 안전총괄담당자는 “진단 후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 보수·보강 등 긴급안전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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