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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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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이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과 매우 나쁨을 보이고 있는 지난 28일 횡성지역도 미세먼지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있는데 횡성읍 학곡리 청우석산 주변은 대형 덤프트럭이 미세먼지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특히 보람원 공장 뒤 산에서 대형 덤프트럭이 청우산업으로 토사 등을 운반하면서 주변 도로는 말이 아니다. 청우산업에서는 가끔식 살수차를 가동하지만 이는 형식적이고 청우산업 진입도로에는 시속 30km이하 운행하라고 현수막이 붙어있지만 이 또한 형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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