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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지난달 28일 2019년 상반기 횡성한우 종모우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병한 횡성부군수(위원장), 심의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심의위원회에서 횡성한우 공란우·수정란 기준 등도 같이 심의됐다.
한국종축개량협회에서 선정한 보증씨수소 10두, 후보씨수소 10두를 고려해 추천하고, 우량송아지의 확대 생산을 위한 한우 공란우와 수정란의 기준도 면밀히 검토됐다.
군 관계자는 “인공수정사와 자가 인공수정농가는 한우농가의 개량 방향과 목표에 맞도록 정액을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며 “앞으로 횡성한우가 좋은 품종으로 개량될 수 있도록 한우수정란 이식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