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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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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횡성군농업인대학 입학식이 지난 6일 오전 11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 123명과 한규호 군수 등 내빈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렸다.
21세기 횡성농업을 이끌고 농업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미래 지향 농업인재를 발굴·집중육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횡성군농업인대학이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
정규과정은 △농업의 과학적 접근을 통해 미래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미래농업과정 △고품질 다수확 토마토 재배기술 및 병충해진단, 방제기술을 배우는 토마토과정 △농업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귀농인을 위한 농업길잡이과정 △농촌지역 혁신리더(CEO)양성을 위한 최고사관 CEO과정 등 총 4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매주1회씩 재배기술·이론·실습 교육 및 우수농가 벤치마킹, 현장워크숍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편성해 진행한다.
횡성군농업인대학은 지난 2011년 1기를 시작으로 전문기술 습득을 위한 이론과 현장중심의 교과를 편성해 각 분야의 전문가, 내부강사, 대학교수 등 전국 최고 권위의 강사를 초빙해 내실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715명의 횡성농업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배출했다.
신상훈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미래농업의 패러다임에 발맞춰 농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역농업발전을 선도하는 핵심리더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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