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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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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시군 건축·주택 등 업무관련 분야 담당 공무원들이 최근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지역 중심으로 주거안정 방안과 공동주택 외부회계 감사 적기 추진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6일 오후 1시 30분 횡성군종합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업무추진 효율성 및 제도개선을 위한 합동연찬회를 가졌다.
이번 도·시군 업무담당 공무원 합동연찬회는 건축·주택주거복지 분야 관계공무원들이 올해 추진해야 할 주요업무 및 시책사업에 대해 도, 시·군간 업무공유로 효율성 제고와 직무능력 향상, 제도개선 사항 발굴 등을 통해 내실있는 사업을 진행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올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최근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안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공동주택 외부회계 감사를 적기에 추진하는 등 전반적인 건축업무에 대한 도 시·군간 업무공유로 차질없는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합동연찬회를 통해 업무추진의 효율성 제고와 직무 능력향상,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방안 논의는 물론, 도의 시책사업인 지역·계층별 맞춤형 공공주택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시군 협의 및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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