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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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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횡성군 현안인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에 대해 반대해온 환경부의 공감을 끌어냈다.
최문순 지사가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의 면담에서 장양리 취수장 대체수원 전환, 공장설립 제한 해제 등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일 최문순 지사는 조 장관을 만나 장양리 취수장을 생활용수에서 대체수원으로 전환하고, 충주댐 등 새로운 상수원을 확보를 건의했다.
환경부는 이에 대해 현재 진행 중인 전국 수자원의 효율적 이용방안 용역 조사 결과가 도출될 예정으로 이를 토대로 대책 마련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용역 결과는 오는 6월 도출될 것으로 알려져 올해 하반기에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에 대한 환경부의 최종 결정이 내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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