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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지역의 가치 창출을 위해 지역발전 사업 마을리더 육성에 나선다. 교육은 지난 1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2020년 2월까지 진행되며, 농촌을 바라보는 이론과 실제 및 농촌을 위한 새로운 관점과 다양한 사례 등이 담긴다.
송영국 기획감사실장은 “4차 산업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농촌의 미래를 준비하고 맞이하기 위해 인재가 중요하다”며 “횡성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먹거리를 많이 만들어 내는데 지역리더로서의 역할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군은 2014년부터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한국농촌관광대학 위탁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9명의 교육생을 배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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