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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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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횡성우체국이 지난 11일 횡성5일장터를 돌며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횡성경찰서, 횡성우체국 직원 18명이 피해 예방 리플릿, 홍보 전단을 주민에게 배부하고 시장조합 방송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는 그 수법이 대담·다양화되고, 연령·성별 등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으므로 수사기관으로 속여 계좌이체 등을 요구하거나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대출상담 시 선입금 요구,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면 100% 보이스피싱이다.
또 통장이나 카드를 단순히 타인에게 빌려주는 행위 또한 처벌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탁기주 서장은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 붐 조성을 위해 금융기관과 정기적으로 캠페인 등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범인 추적검거에도 최선을 다하는 등 보이스피싱 예방 및 검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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