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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신문 3월 18일자 11면‘공직기강 해이 도 넘나 주민들 불만 높다’의 기사에 대해 횡성군공무원노조 임원은 지난 20일 본사를 방문해 일부 공무원의 태도에 대한 기사가 전체 공무원으로 비쳐진다며 유감을 표했다.
이에 해당 기사는 전체 공무원이 아닌 일부 공무원들의 기강이 해이를 보도한 것이나, 횡성군공무원노조 임원은 “이로 인해 열심히 일하는 다수 공무원들이 사기가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날 공무원 노조와 횡성신문은 앞으로는 공무원 조직의 문제점을 상호 협력해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으로 민원인과 군민에게 신뢰와 사랑받아 살기좋은 횡성군을 만들어 가자고 대화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