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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문 순 강원도지사 |
| ⓒ 횡성뉴스 |
횡성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만물이 생동하는 3월이라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횡성신문은 그동안 지역과 지역민의 소식을 공유하며 민·관의 듬직한 가교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런 면에서 횡성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지역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애를 써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주지하다시피 우리는 동계올림픽을 멋지게 치루어 세계에 강원도의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특히나 ‘평화’라는 물꼬를 트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음에 우리 도민들께서 자부심을 가질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강원도는 ‘평화가 돈이다’라는 인식아래 강원도를 평화의 관점에서 투자를 준비하고 남북 모두의 제도적 안전장치를 강화해 나가는 평화경제론을 열어 갈 생각입니다.
여기에는 동해북부선 등의 평화 SOC, 철원평화산업단지 등 미래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남북평화 경제론과 함께 강원평화특별자치도, 평화 분권론을 제도화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동안 강원도와 횡성군의 발전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도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전 도민이 함께 행복한 강원도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지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횡성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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