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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중 근 횡성소방서장 |
| ⓒ 횡성뉴스 |
횡성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관계자 및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횡성 지역언론 창달 및 ‘횡성에는 횡성신문 횡성사랑 횡성신문’ 슬로건으로 군민과 희노애락을 함께한 횡성신문은 지난 10년간 지역 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해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항상 깨어 있는 자세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를 제시하였고,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민들의 힘을 모으는데도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횡성지역의 안전지킴이 대변지로서 창간 취지에 걸맞게 지역민들을 보살피고 지역 안전의 길을 밝히는 등 횡성 지역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매해 크고 작은 재난으로 인해 국민들의 재난에 대한 인식은 점점 커져가고 있기에 횡성신문은 횡성군의 안전에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안전해서 행복한 횡성’ 만들기에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횡성신문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고 강원도와 대한민국의 도약을 선도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하며, 미래와 지역발전에 대한 바른 길을 제시하여 지역의 진정한 발전과 군민적 단합을 이루는데 크게 기여해 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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