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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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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시상식은 지난 16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종합부문 우수기관 상패와 포상금 900만원을 수상했다.
이어 ‘스스로+더불어! 협력과 소통이 이루어 낸 건강한 횡성!’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 참여를 이끌어 낸 횡성군의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건강생활의 실천과 만성질환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기획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근거중심의 건강문제 진단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사업 체감도와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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