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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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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2일간 농업인대학 과정별 교육목표 공유 및 과정별 교육생 만남과 소통을 통한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해 농업인대학 워크숍을 개최했다.
삼척, 강릉 일원에서 추진된 이번 워크숍은 미래농업, 토마토, 농업길잡이, 농업경영 CEO 교육생 98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2019년도 농업인대학 교육생 중 귀농·귀촌 교육생의 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감성적인 소통&해소’ 특강을 비롯해 팀워크 강화 레크레이션 및 과정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시간을 제공해 교육생의 일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교육의 능률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신상훈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업인 대학 워크숍을 통해 3월 6일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횡성군농업인대학에 입학한 제9기 교육생들이 다채로운 통합교육 활동 참여와 과정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함께해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전원 명예로운 졸업장을 수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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