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종합

도의원 - 군의원 지역위한 소통의장 필요하다

타 지역은 정기적인 간담회 운영으로 지역 위해 상생하는 곳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1일
지난해 횡성에서 새롭게 선출된 도의원과 군의원이 지역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일이 없어 지역현안을 위한 자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도의원은 강원도에 횡성군의 현안을 파악하여 도차원의 지원이나 해결책을 모색해야하고 군의원은 지역 내 현안을 파악하여 군이나 도에 건의를 하여야 한다. 이러기 위해서는 도의원과 군의원의 공조가 필요하다. 지역을 위해 일을 하는 데에는 당적을 불문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 

한창수 도의원은 “지난해에 군수가 자리를 만들어 도의원과 군의원이 지역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는데 이후로는 정례화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도의원 활동을 하다보면 지역과 긴밀히 협조할 경우가 많아 군의회와의 소통이 필요하다.

그래서 정례적인 간담회를 통해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해야한다.

도의원과 군의원의 간담회는 강원도와 연관된 각종 민원사업 협의와 강원도 예산중 횡성군이 신청하지 못한 예산 파악 및 제안·조례 제·개정시 공조 유지 등과 지역현안 문제 등의 소통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횡성군의회 마저민주당과 한국당 소속의원간 불협화음이 발생하여 당이 다른 도의원까지 모여 간담회나 소통의 장을 만들기에는 시기 상조라는 말도 나온다. 

그러나 도의원이나 군의원 모두는 지역을 위해 일을 해야 할 사람들로 당리당략을 떠나 지역현안 사항에 대하여는 수시로 소통의 장을 만드는 것이 횡성발전에 도움이 될거라는 지적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1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31,389
총 방문자 수 : 32,257,075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