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계절 아름다운 절경과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절개와 충절의 고장’ 강림면에서는 1989년 4월 1일 안흥면 강림출장소에서 강림면으로 승격이후 30주년을 맞아 지역민들이 함께 강림면 승격 30주년을 축하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자리로 4월 1일 강림면 발전 포럼 및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또 지난 24∼25일에는‘면민 노래자랑과 면민 체육대회’을 끝으로 면승격 30주년 행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24일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강림면 시가지에서 열린 ‘면민노래자랑’에는 마을별 대표 노래자랑 참가자 9명의 노래자랑과 축하공연(명예심사위원 이상벽, 미스트롯 출신 미녀가수 한담희, 여성 3인조 퓨전국악팀 아이리스, 난타공연 등), 가면축제(개성있는 형광물감으로 꾸민 종이가면 및 파티가면), 노래자랑 관람객들과 참여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열렸다.
면민체육대회에는 남녀노소가 함께할 수 있는 팀별 종목(윷놀이, 줄다리기, 한궁)과 개인 종목(낚시로 보물찾기, 비료포대 오래들기)으로 나눠 진행됐다.
한편, 제13회 서원면민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28일 서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기관단체장, 출향인 등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축구, 배구, 게이트볼 등 체육경기와 고무신 멀리던지기, 제기차기, 팔씨름, 줄다리기 등 명랑운동회 그리고 문화행사로 축하공연 및 지역주민들의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예술체육부문에 기여한 공이 혁혁한 주민에게 문화예술체육부문상(창촌1리 이규삼)을 수여했다.
또 ㈜아남정보기술(대표 김동민)에서 초등학생 3명, 중학생 2명에게 각각 20만원씩 100만원의 장학금을, 유현2리 3명에게 1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송아지 릴레이 전달에는 권경자, 고성용, 박찬식씨에게 송아지가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