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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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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송한리에서 대규모 돈사를 운영하는 전복길 이장은 지역에 크고 작은 행사마다 사육하는 돼지를 기증해 우리마을 인물로 소문이 자자하다.
지난해 안흥면 어르신 복달임 행사, 횡성군 및 안흥면 효 축제, 군민체육대회 및 안흥찐빵축제 등 지역 내 대소사에 끊임없는 후원을 하고 있다.
이번 제39회 장애인의 날에도 돼지고기 100kg을 후원해 아낌없는 지역사랑에 모범이 되고 있다.
현재, 안흥면이장협의회 회장과 면체육회 총무를 맡아 지역 내 젊은 이장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전 이장은 정선군 출생이나 횡성군에 모범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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