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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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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아토피·천식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151개 보건소 중 9개 보건소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강원도에서는 횡성군보건소가 유일하다.
횡성군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 운영, 교육 및 홍보, 취약계층 알레르기 질환자 지원 등에서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 등을 파악한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실태조사’,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확대’, 지역사회와 연계한 ‘아토피 안심 숲건강캠프’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7일 서울 세텍(SETEC)에서 세계 천식의 날(매년 5월 첫 번째 화요일)을 맞아 열린 2019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에서 실시됐다.
횡성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T/F 담당자는 “생활환경 변화 등으로 알레르기 질환이 늘어나고 있다”며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체계 구축과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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