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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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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신문운영위원회(위원장 노상균) 5월례회가 지난 7일 오후 6시 본사 회의실에서 운영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횡성신문 살리기를 위한 방안(독자 확보), 봄나들이 개최의 건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를 했다.
안재관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진정 읽히는 신문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횡성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인 만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위원장은 “횡성신문 지면을 통해 군민들에게 유익하고 알찬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운영위원들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횡성신문은 이제 횡성지역의 없어서는 안될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위원 모두가 지역주민들의 귀와 눈의 역할을 당당히 하고 있는 횡성신문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역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뜻을 같이 할 횡성신문운영위원회 가입문의는 전화 345-4433번으로 하면 되고, 가입여부는 추후 심의를 거쳐 위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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