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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봉사공동체 갑천면분과(분과장 윤창근)는 지난 8일 은빛대학 어르신들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따뜻한 밥상을 대접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행복봉사공동체 갑천면분과 회원 20명이 어버이날을 함께 보내지 못하는 자녀들을 대신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27일 갑천면민체육대회에서 행복나눔찻집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르신들에게 뜻깊은 봉사활동을 하면 좋겠다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추진됐다.
윤창근 행복봉사공동체 갑천면분과장은 “어르신들이 카네이션에 감동하시고, 음식이 맛있었다고 말씀하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돼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자녀를 대신해 자주 찾아뵙고 도와드릴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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