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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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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옥환)는 지난 7일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철)의 2019년 두 번째 특화사업을 펼쳤다.
이번 2차 특화사업은 어버이날을 맞아 ‘몰랑∼몰랑∼나눔지기’ 라는 주제로 협의체 내에서 자체 추천된 저소득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위원들이 직접 제작한 도시락과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효(孝)나눔 사업을 가졌다.
지난 3월 18일 특화사업 발굴 워크숍에서 위원들이 제안한 사업안 중에 총 5개의 특화사업을 선정, 지난 4월 22일에는 자체 발굴된 조손가구 아동을 대상으로 공부방 꾸며주기 등의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을 말해봐∼’ 1차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박성철 횡성읍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장은 “효 도시락으로 나눔을 전하는 희망지기의 몰랑∼몰랑∼한 따뜻한 마음이 우리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옥환 횡성읍장은 “지난 1차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가 스스로 내 이웃을 포용하는 모습이야 말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따듯한 주민시대 실현의 밑거름이 되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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