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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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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우편취급국중앙회(회장 이관형·전 도의원)는 지난 14일 동해안 산불지역 피해주민들을 위해 각 지역 동료국장들이 십시일반 모은 지원성금 253만원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관형 회장(횡성북천우편취급국장)은 “화재로 삶의 터전인 집과 사업장을 잃어버린 동해안 피해 주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전국 776개 우편취급국장들에게 문자를 보내 동참해줄 것을 요청해 모은 성금”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장은 지난 2017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입은 충청지역에 수해의연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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