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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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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과 국립횡성숲체원은 횡성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산림일자리 교육 및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협력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지난 14일 오전 10시 30분 둔내면 횡성숲체원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규호 군수와 장관웅 횡성숲체원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및 귀농귀촌멘토단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횡성군은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의 농촌생활에 대한 체험과 휴양수요를 귀농귀촌인과 연계하고, 국립횡성숲체원은 산림체험, 산림치료 프로그램에 횡성군민의 많은 동참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귀농귀촌예정자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군민의 건강행복 증진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에 협력해, 명실상부 귀농귀촌 1번지인 횡성으로 보다 많은 인구유입과 횡성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공공기관과 지자체간의 협업을 통한 지역상생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해서 도시민의 귀농·귀촌 유치를 지원하고,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및 귀농·귀촌의 교육이 효과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한규호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이 체계적인 귀농귀촌교육 정립과 양기관의 공익적 기능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 및 기관발전 상호협력에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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