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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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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를 한곳에서 한 눈에 보고 핸드폰에 담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군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였다.
횡성 우리꽃 사랑회(회장 고광열)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삼일새마을금고 내에서 야생화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25명의 회원들이 취미로 틈틈이 가꾸어온 야생화 100여점을 가지고 나와 전시했다. 올해 삼일새마을금고에서 첫 개최된 전시회는 횡성지역에 자생하는 미스 라일락, 사제국화, 은쑥, 두메부추, 와인 토끼풀, 금낭화 등 다양한 용기에 심겨져 소박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1일 평균 300여명 정도가 야생화를 구경하기 위해 삼일새마을금고를 어르신들부터 어린아이까지 방문했다.
고광열 삼일새마을금고 이사장(횡성 우리꽃 사랑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곁에서 피고 지는 야생화를 삼일새마을금고 방문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와 봄꽃 향기에 흠뻑 취해보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며 “전시회 준비에 노력해 준 횡성 우리꽃 사랑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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