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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인 불편만 주는 기념비 철거 시급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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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국도 횡성톨게이트에서 횡성읍 방면으로 진행하다 보면 횡성교 옆 인도에 기념비가 인도를 가로막고 건립돼 있다. 

이 기념비는 1980년 12월 관선 25대 현영환 군수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 기념비는 당초부터 이 자리에 있던 것이 아니고 다른 장소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옳겨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기념비를 보는 사람도 없고 인도에 설치돼 통행인의 방해만 주고 있어 철거가 시급하다. 

이에 횡성군 담당부서에서는“횡성읍사무소로 옳길 계획이라며 현재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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