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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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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원(원장 박순업)은 지난 22일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 2019 횡성 어르신 노래자랑 행사를 개최했다.
횡성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28명이 참가 신청하고 본선에 앞서 예심을 치렀다. 1시간 30분동안 진행된 예심에서 본선에 15팀이 선발돼 진출했다.
이날 행사는 횡성문화원장 대회사를 시작으로 횡성군수 격려사, 횡성군의장 축사가 진행됐다. 또 가수 허승회, 하나영, 허민영의 무대도 이어졌다. 시상은 트로피와 함께 대상 시상금이 수여됐다.
박순업 횡성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숨겨진 끼와 장기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과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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