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2019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의가 지난 28일 오후 3시 군청 2층 회의실에서 박두희 부군수(위원장), 김은숙 군의원(위원), 위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횡성군 양성평등기금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여성의 안전과 양성평등 실현, 여성일자리·사회참여 확대 등을 위해 지난 2001년 개설됐다.
현재까지 21억2,400만원이 조성됐으며 2010년부터 2018년까지 43개 사업 2억1,300만원을 지원해왔다.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7일까지 횡성군 소재 4개 법인 및 민간단체로부터 공모 지원 사업을 신청 받았다.
주요 지원분야는 가족친화 환경조성사업(일가정 양립, 여성가족 친화문화, 돌봄인프라 구축), 성인지적 환경조성을 통한 여성친화 조성기반 구축, 건강가정 육성 및 저출산 극복 등 가족정책 사업, 지역안심 거버넌스 구축 강화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 사업이다.
군 주민복지지원과 여성가족담당자는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청소년, 여성,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여성 사회 참여 증진 및 실질적 양성평등 구현과 경제, 복지, 교육 등 분야별 성 평등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양성평등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