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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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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는 6월 매주 화요일(4일, 11일, 18일) 저탄소생활 실천을 위한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신청 받아, 공근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공근면 부녀회 회원 60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은 네트워크 소속 컨설턴트를 강사로 활용해 친환경제품(비누, 세제, 샴푸 등)을 만드는 내용으로 실시되며,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일상생활 속 다양한 실천 방법을 교육한다.
정윤철 상임대표는 “저탄소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 및 운영함으로써 군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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