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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면장 신구선, 주민자치위원장 황정근)과 서울 금천구 독산2동(동장 김만순, 주민자치회장 이근수)은 지난달 31일 갑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갑천면·독산2동 기관단체장 등 6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다양한 도농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과 문화복지를 한 단계 더 높이기로 약속하고 선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 협약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갑천면 대관대리 개나리영농조합법인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해 체험프로그램 떡매치기, 체험관 등을 경험하고 각 위원들끼리 주민자치 사례를 공유했다.
신구선 갑천면장은 “이번 양 지역의 자매결연을 통해 농특산물 직거래,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상생발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황정근 갑천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 갑천면과 독산2동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활발한 도농교류 및 상생발전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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