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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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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 참가해 4대축제 홍보전에 나섰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8.9∼8.11.), 횡성더덕축제(8.30∼9.1.), 안흥찐빵축제(9.27.∼9.29.), 횡성한우축제(10.2.∼10.5.) 등 4대축제 홍보전을 펼쳤다.
이를 위해 관광지도와 책자, 시티투어 홍보물 등을 부스에 비치하고 기념품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했다. 일반관람객 뿐만 아니라 박람회 참가중인 타 지역 관광협회, 항공사, 해외 관광청, 주한 대사관 관계자, 여행사 등을 상대로 활발한 축제 세일즈를 진행했다.
횡성군은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각종 관광박람회, 관내·외 행사 등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적극 홍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송영국 기획감사실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횡성 4대축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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