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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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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횡성시민안전관리협의회(회장 최경종)가 지난 5일 횡성은혜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횡성은혜의 집의 환경정리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50만원과 생필품 등이 전달됐다.
최경종 회장은 “회원 간에 각종 정보 교류를 더욱 확대해 대형화재 예방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최경종 회장(민족사관고등학교 행정실장) 외 13명으로 조직돼 지역의 민간자율안전관리 체제 확립과 민간 주도의 화재예방정책 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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