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신문을 비롯해 전국 30여개 지역신문과 함께 지역소외계층 아동들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꿈을 품는 아이들’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암웨이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동의 꿈 실현을 돕고, 소비자 및 취약계층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것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하는 등 한국사회의 공동체 발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나눔 행보에 나섰다.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는 지난 4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이하 미래재단)의 설립행사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미래재단 출범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 지난달 30일 정부의 사업인가를 받았고, 지난 4일 재단 설립행사에서는 기본재산 30억원을 출연, 매년 핵심 사업 진행을 위한 운영금으로 약 15억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김장환 대표이사는 “한국암웨이의 근간이자 핵심비전인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돕는다(Helping people live better lives)’를 우리 사회에 적극 실천하기 위해 재단을 설립했다”며 “보다 전략적이고 전문적인 사회공헌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건강하고 투명한 사회발전과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암웨이는 본지를 통해 선정된 횡성지역 아동들에게 성장기에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 제품 및 학용품 등을 기업 차원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