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횡성산 계란, 홍콩·대만 수출길 기대
수입업체 양계·한우농가 전격 방문 … 수입 의향 밝혀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9년 06월 24일
|
|
 |
|
| ↑↑ 계란 수입 의향을 가지고 있는 홍콩 수입업체 Top Weal Limited(대표 Kenneth Lee)와 횡성한우 수출을 지원하고 있는 대만 Fruit Grow INTL(대표 Benny Hsieh)이 지난 17일 횡성지역 양계·한우농가를 방문했다.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지난 17일 횡성군에서 생산되는 계란 수입 의향을 가지고 있는 홍콩 수입업체 Top Weal Limited(대표 Kenneth Lee)와 횡성한우 수출을 지원하고 있는 대만 Fruit Grow INTL(대표 Benny Hsieh)이 국내 에이전트인 SG 인터내셔널(대표 조형도)과 함께 횡성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방문한 2개업체 대표는 횡성군에서 생산되는 축산물들이 홍콩과 대만시장에 진출해 횡성군 농가에게는 소득으로 이어지고, 홍콩과 대만 국민들은 한국의 신선한 축산물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는 것.
산지 계란가격이 원가에도 미치지 못할 만큼 저가에 형성되어 있고, 이러한 가격하락세가 지속됨에 따라 양계 농가들의 소득안정을 위해 수출방안을 지속 협의해 왔으며, 홍콩 수입업체(Top Weal Limited)가 횡성군을 전격 방문하게 된 것이다.
또한, 대만 쇠고기 수입량의 12.1%를 점유하고 있으며 횡성한우 수입 의향을 보이고 있는 대만 Mayfull Foods Corporation과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만 Fruit Grow INTL 방문을 계기로 횡성한우의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시발점이 마련됐다.
방창량 군 축산지원과장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란계 농가들에게는 홍콩 수출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대만을 시작으로 횡성한우 수출시장을 다변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뒷받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9년 06월 24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12,543 |
|
총 방문자 수 : 32,238,229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