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2019하계단합대회에서 안재관 본사 대표이사, 박두희 군수 권한대행, 기관·사회단체장, 운영위원 등이 횡성신문 발전을 위해 건배하고 있다. |
| ⓒ 횡성뉴스 |
| 횡성신문(대표 안재관), 운영위원회(위원장 노상균)는 지난 9일 오전 11시 본사 사옥 앞에서 2019하계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하계단합대회에는 박두희 군수 권한대행, 함종국 도의원, 한창수 도의원, 최규만 군의원, 박상용 농협 군지부장, 엄경익 축협 조합장, 양재관 산림조합장, 최승진 횡성농협 조합장, 고광열 삼일새마을금고 이사장, 박덕식 횡성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옥환 군청 기획감사실장, 이관형 전 도의원, 진기엽 전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과 본사 임직원 및 운영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하계단합대회에선 횡성신문의 발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특히 이날 행사를 위해 관내 각급 기관·사회단체에서의 많은 협조로 행사를 더욱 빛냈다.
안재관 횡성신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여름이지만 이를 이겨내고 기운을 내서 횡성발전과 횡성신문 발전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횡성을 대표하는 횡성신문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신문이며 군민의 여론에 의해, 독자의 알권리를 위해, 진정 읽히는 신문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